한국과 멕시코가 경기 전 마지막 훈련에서 각자의 몸풀기로 상대 공격에 대비했다.
한국과 멕시코 모두 경기를 앞두고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김승규는 조현우, 송범근 등 다른 골키퍼들이 론도 훈련을 하러 갔을 때 홀로 골문 앞에 서서 골키퍼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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