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에 ‘40세 오초아’ 나오나? 아기레 감독, 자꾸 골키퍼 훈련 관찰… 한국은 사실상 김승규 확정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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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에 ‘40세 오초아’ 나오나? 아기레 감독, 자꾸 골키퍼 훈련 관찰… 한국은 사실상 김승규 확정 [과달라하라 현장]

한국과 멕시코가 경기 전 마지막 훈련에서 각자의 몸풀기로 상대 공격에 대비했다.

한국과 멕시코 모두 경기를 앞두고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김승규는 조현우, 송범근 등 다른 골키퍼들이 론도 훈련을 하러 갔을 때 홀로 골문 앞에 서서 골키퍼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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