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음식업 등에 최저임금을 낮게 책정하는 ‘업종별 차등적용’ 논의가 불발되며 모든 업종에 동일한 금액이 적용된다.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요구했던 ‘도급제 근로자의 차등적용’과 ‘업종별 구분 적용’ 모두 논의가 마무리되며 최임위는 내주부터 본격적으로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결정하는 단계에 진입한다.
1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서 표결이 진행된 모습.(사진=한국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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