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57)이 멕시코전을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승부처로 꼽았다.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홍 감독은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18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조별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한다”며 “가장 강한 팀과 맞붙는다.홈팬들의 응원을 받는 팀과 경기하는 만큼 더욱 어려운 승부가 예상되지만 선수들이 잘 극복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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