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600평 별장 부지 개발 비용에 놀랐다.
이후 두 사람은 군청 관계자를 만나 길을 낼 수 있는지 등 개발 가능성을 상담받았다.
측량사무소 관계자는 산지전용 개발을 위한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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