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엔젤봉사단이 기획·제작하는 가족코믹드라마 ‘꿈’이 영화 형식의 일일 연속방송으로 제작되며, 범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 박진 연출의 "꿈" 가족코믹드라마 연출방향 설명 제1화 ‘지하철에서’는 주인공이 보이스피싱으로 1억 원의 피해를 입은 뒤, 우연히 지하철에서 범인의 목소리를 알아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편, 범국민 참여 드라마로 기획된 ‘꿈’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개인(배우,스텝 참여)·기업·기관·단체의 관심과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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