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안 되면 다음 주 다시”…유송규의 멈추지 않는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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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안 되면 다음 주 다시”…유송규의 멈추지 않는 첫 승 도전

“이번 대회가 아니어도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12년째 첫 우승을 향해 달리고 있는 유송규의 말에는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담겨 있었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최근 들어 우승 경쟁에 이름을 올리는 횟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이날 열린 경기에선 왕정훈과 강윤석이 나란히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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