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서예를 통해 양국의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고, 도시 간 교류와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창원시는 그동안 마안산시와 청소년 미술 교류, 서예 교류 등 다양한 문화 교류 사업을 지속하며 상호 이해와 우호 관계를 이어왔다.
이번 전시 역시 지역 문화예술 역량을 알리고 창원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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