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와 연쇄살인범의 지독한 심리전…'댄포스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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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와 연쇄살인범의 지독한 심리전…'댄포스가 옳았다'

프로파일러와 연쇄살인범, 단 두 명의 인물이 무대에 올라 팽팽한 말의 사투를 벌인다.

이번 작품은 특유의 추리력과 치밀한 구성력으로 잘 알려진 장진 감독이 직접 글을 쓰고 연출을 맡은 창작 초연작이다.

장 감독은 이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오랜 고뇌와 창작의 과정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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