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크릿이 원년 멤버 일부가 빠진 재결합이라는 우려 속에서도, 13살 차이 새 멤버와 그룹의 새로운 2막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예빈에 대해 전효성은 "너무 재밌다.왜냐하면 싸울 수가 없다"며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점에 대해 말했다.
12년 만에 돌아온 시크릿은 전성기 시절을 함께한 전효성, 징거와 그 시절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새 멤버 예린이 의기투합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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