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곶진과 함께 강화의 입구를 지키던 조선시대의 성이다.
당시의 성문은 취예류, 공해루 등 3개의 문루와 비밀통로인 암문 3개가 있었다.
이 중 취예루는 갑곶진과 마주보는 해안에 있었으며 육지로 나오는 관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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