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청와대에서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초청하여 만찬을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1998년부터 정례적으로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주최하는 주한외교단 초청 리셉션을 개최하여 각국과의 우호관계 증진에 대한 정상 차원의 직접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주요 정책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당부해 왔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청와대 복귀 이후 녹지원에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주한외교단 초청 행사를 재개함으로써 주한외교단과의 소통을 정상적으로 복원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실질적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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