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자연에 파묻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여름철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가볼 만한 곳들을 두루 만날 수 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가사문학의 깊이를 느끼고 주변의 자연 풍경을 감상하기에 적합하다.
이곳에선 딸기 수확을 통해 자연의 풍요로움을 경험하고, 팜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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