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멕시코전 키 플레이어로 이강인을 꼽았다.
수시로 중원까지 내려와 황인범과 함께 한국 공격 전개의 중추를 맡았는데, 평소처럼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체코 뒷공간을 공략하기 위해 위협적인 패스를 뿌릴 수 있는 이강인을 아래로 내린 것에 가까웠다.
박 위원의 눈으로 봤을 때도 멕시코전 한국의 핵심이 될 선수는 이강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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