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에스파 딥페이크 범죄자, 2년6개월 실형…무관용 대응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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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에스파 딥페이크 범죄자, 2년6개월 실형…무관용 대응 지속할 것"

그룹 에스파(aespa)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딥페이크 범죄에 법원이 실형선고로 철퇴를 가했다.

18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대구고법 제1형사부 판결을 인용,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영상물을 영리 목적으로 제작 및 유포한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SM은 이번 판결을 기점으로 에스파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 전반을 향한 법적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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