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안팎으로부터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과로와 단식 후유증 등이 겹치며 병원 응급실을 찾은 뒤 결국 입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본투표 당일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현장 대응까지 겹치면서 체력이 완전히 고갈됐다는 게 주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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