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 전문가들이 40년 전과 완전히 다른 한국 축구 수준에 감탄했다.
글로벌 매체 'ESPN 멕시코'는 18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축구는 지난 40년간 멕시코 축구보다 더 크게 성장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한국 선수들은 체구가 작았고, 매우 거칠었지만, 솔직히 큰 존재감은 없었다"라며 "그러나 40년이 지난 지금, 한국 축구는 멕시코 축구보다 더 많이 성장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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