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한은 한국 남자 골프 선수 가운데 일본 투어(JGTO)에 도전한 개척자다.
필드를 떠난 뒤에도 임진한의 골프 인생은 멈추지 않았다.
선수와 지도자를 거친 뒤에도 새로운 코스 앞에서 설렘을 잃지 않는 모습은 임진한 골프의 현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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