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경기를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홍명보 감독은 “홈팀과 경기하게 됐다.이번 그룹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한다.가장 강한 팀과 경기하게 됐는데, 홈팀과 경기는 더욱더 어려운 점이 있다.선수들이 잘 극복해서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멕시코와 경기를 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그 경기를 통해 얻은 것도 있었고,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기 때문에 강한 자신감도 있다.경기장에서 잘 나타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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