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후덕 논란’ 부른 제작진 사과에…“살은 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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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후덕 논란’ 부른 제작진 사과에…“살은 빼면 된다”

대한 태국인 닉쿤표 태국 마트 추천 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닉쿤은 고향인 테국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뒤 제작진과 식당을 찾았다.

닉쿤은 매니저와 스태프들을 위해 다양한 음식들을 시켜줬고 자신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셔 체중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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