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일 안양시의원, 8년 의정활동 마무리···“시민 삶 바꾸는 정책은 계속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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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일 안양시의원, 8년 의정활동 마무리···“시민 삶 바꾸는 정책은 계속돼야”

안양시의회 최병일 의원(더불어민주당·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이 17일 열린 안양시의회 제31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발언은 단순한 의정 성과 보고를 넘어, 안양의 미래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정책적 제언과 시민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의미를 더했다.

최 의원은 "사람 중심의 평촌 신도시 재정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자원순환 기반 구축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할 안양의 핵심 과제"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계승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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