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 러닝 브랜드인 '무브'와 러닝화 제품을 소개하는 기자 간담회가 러너들을 위한 카페인 ‘저스트 런 잇(Just Run Eat)’에서 10일(수) 오전에 진행되었다.
무브 러닝화를 소개하고 있는 무브 CEO 니콜라이 크리스텐슨.
2025년 무브 브랜드를 덴마크에서 론칭한 니콜라이 크리스텐슨은 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에 가장 먼저 무브를 론칭했고,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의 시장 확장 계획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에스콰이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