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보유 비트코인으로 32년치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 향후 배당 재원 마련을 위한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비트코인 채굴풀 비티씨탑(BTC.TOP) 설립자 장줘얼은 스트래티지의 최근 발언을 두고 “향후 배당금 지급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각하더라도 놀라지 말라는 메시지”라고 해석했다.
장줘얼은 "스트래티지가 약 55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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