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우가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2(총상금 1억5000만 원)에서 시니어 무대 첫 우승을 차지했다.
남영우가 K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사진=KPGA) 남영우는 18일 충남 당진시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쳐 이틀 합계 16언더파 126타로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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