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은희 작가와 결혼 28년 차를 맞은 장항준은 신혼여행 당시를 떠올리며 "엄청난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로 다녀왔다"라고 입을 열었다.
장 감독은 "당시 미국 입국을 위한 비자를 발급받지 못 했다.미국 대사관에 갔더니 작년 연수입을 보더라"라고 설명했다.
결국 미국 비자 발급에 실패한 부부는 미국 신혼여행을 포기한 뒤 제주도로 향하게 됐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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