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기루가 남편이 4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혜련은 최근 신기루의 모친상 장례식장에서 신기루의 남편을 봤다며 “실제로 보니 너무 잘생기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를 듣던 신기루는 “(남편이)저를 보면서 거울치료한 것 같다”며 “저렇게는 되면 안 되겠다.내가 저만해? 이런 생각으로 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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