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맹활약한 황인범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상대가 자신을 견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약 한국이 멕시코를 꺾는다면 조 1위를 거머쥘 가능성이 높아지고, 한국과 멕시코 경기 이전에 열리는 체코와 남아공 경기 결과에 따라 조 1위를 확정지을 수도 있다.
한국은 황인범이 경기를 조율하면 백승호가 그에 맞춰 움직이고, 상황에 따라 이강인이 가세해 멕시코 중원을 상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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