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대전시 효과 없는 준설만 거듭"…실효성 있는 재해 방지책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환경단체 "대전시 효과 없는 준설만 거듭"…실효성 있는 재해 방지책 촉구

올여름 평년보다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는데 환경단체 자체 모니터링 결과 1~2년 만에 준설 구역에서 재퇴적이 확인돼 예방 효과가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이 가운데 5개 공구 10개 구간은 최근 5년 이내 이미 준설한 곳이고 이 중 8개 구간은 불과 2년 이내 준설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환경단체는 "불과 1~2년 만에 다시 준설이 필요할 정도로 통수능력이 저하된다면, 이는 기존 준설이 홍수 예방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뜻이거나 앞으로도 매년 수십억 원에서 수백억 원 규모의 준설을 반복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