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 출신 3.8 민주의거,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등이 결성한 대전고 민주동문회와 지역 시민단체는 18일 오후 허태정 민선 9기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사무실(대전 중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 및 지원조례'에 대한 이행을 촉구했다.
대전고 출신 3·8 민주의거,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등이 결성한 대전고 민주동문회와 지역 시민단체는 18일 오후 허태정 민선 9기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사무실(대전 중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민주 동문회에 따르면, 해당 조례는 2022년 민선 7기 당시 대전에 거주하는 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족을 예우하고 지원해 민주주의 가치를 알리고,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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