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최근 치솟은 미국 달러화 대비 루피아화 환율을 방어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다시 올렸다.
앞서 BI는 지난달 20일 기준금리를 예상보다 큰 폭인 0.5%포인트나 올렸고, 지난 9일 0.25%포인트를 또 인상한 바 있다.
BI가 기준금리를 계속 올린 데 다 최근 중동 전쟁도 사실상 끝나면서 루피아화 환율은 다소 떨어져 이날 현재 1만7천725루피아(약 1천540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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