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충남대병원과 공동개최한 '대전형 필수의료 강화 위한 콘퍼런스'가 충남대병원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에서 개최돼 주제발표 후 토론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대전시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충남대병원과 함께 18일 오후 2시 충남대병원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에서 대전형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와 토론은 지난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에 의해 2027년 1월부터 1조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가 신설될 예정으로 공공보건의료 전화기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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