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호 기자┃오현규에게 멕시코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지난해 1골 1도움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체코전 결승골로 월드컵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증명했고, 이번엔 홍명보호의 32강 조기 확정을 위해 멕시코 골문을 정조준한다.
18일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그는 “18번(오현규)이 넣은 골도 훌륭한 전환 속도를 타고 나온 골”이라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