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창업주 일가 3세이자 장손인 최영근(39)씨가 5년 만에 SK그룹에 복귀했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부터 SK그룹 지주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최씨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SK그룹의 중간 지주회사인 SK디스커버리 지분 5.32%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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