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홈팀 멕시코를 잠재울 중책을 맡는다.
힘과 제공권을 앞세우는 시크는 김민재의 밀착 수비에 막혀 단 한 차례의 슛도 기록하지 못했다.
멕시코 공격진은 체코와 달리 스피드와 개인 기술이 좋은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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