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동대응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은 국제 무역 질서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반발했다.
지난해 말 취임 직후부터 중국과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중국의 경제적 압박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고, 핵심광물의 공동 비축을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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