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벤투호의 16강행에 힘을 보탰던 ‘수호신’ 로렌스 아티-지기가 파나마전에서 결정적인 선방쇼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지만, 부상으로 교체되며 조별리그 2차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바로 수호신 아티-지기가 부상으로 쓰러진 것이다.
후반 막판부터 우루과이의 총공세를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우리 대표팀에 16강 진출이라는 ‘큰 선물’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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