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밤새 상대 수도를 겨냥한 대규모 공격을 벌였다.
양국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통해 외교전을 벌인 데 이어 무력 충돌 수위까지 끌어올리면서 긴장이 고조되는 형국이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이번 모스크바를 겨냥한 공격은 2년 만에 가장 큰 규모"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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