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일낸다" 이영표 예언했다…"최고 속도 35km/h WC 5위+30대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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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낸다" 이영표 예언했다…"최고 속도 35km/h WC 5위+30대 중 최고"

체코전 승리 후 손흥민에게 "너 이번에 일낼 것 같다.확실히 위협적이더라"며 격려했던 이영표는 멕시코전에도 변함없는 믿음을 보냈다.

이영표는 "체코전에서 한국의 슈팅 기회 중 40%가 손흥민에게서 나왔다"며 "경기 자료를 보면 손흥민의 순간 최고 속도는 시속 35km로, 이번 월드컵 참가 선수 중 전체 5위였다.

그러면서 "여전히 피지컬과 경험 면에서 대표팀 내 가장 위협적인 존재"라며 "멕시코전에서도 결정적인 기회를 두세 번 가질 수 있는데, 가장 득점 가능성이 높은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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