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 날 훈련받던 소방대원들이 목에 사탕이 걸린 어린아이를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처치에 나서 구조에 성공했다.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신구선 소방장은 곧장 하임리히법을 실시했고, 유영민 소방위도 신 소방장이 안정적으로 처치할 수 있도록 아이를 받쳐 들었다.
1분간 하임리히법을 실시한 끝에 아이의 입에서 사탕이 튀어나왔고 아이는 무사히 부모의 품에 안겨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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