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굽네치킨 가맹점주협의회(이하 점주협의회)에 따르면 굽네치킨 본사는 지난 2일 가맹점 관리시스템(POS)을 통해 별도의 가맹점 대표자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점주협의회는 지난 2023년 9월 출범 이후 본사와 다양한 현안을 두고 협의를 이어오면서 본사와 갈등을 겪었다.
이어 "이번 굽네치킨 사례는 현행 가맹사업법상 가맹점주단체 보호 장치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본사가 신규 단체 구성을 추진하기보다 기존의 자주적인 가맹점주협의회와 진정성 있는 협상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르데스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