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트 만들고 팬 허브 꾸미고…멜론·플로의 승부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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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트 만들고 팬 허브 꾸미고…멜론·플로의 승부수, 왜?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한·중·일 팬 활동 지표 품은 ‘글로벌-K차트’ 최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멜론과 드림어스컴퍼니의 플로는 나란히 K팝 팬덤을 겨냥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

멜론은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일본 라인뮤직과 손잡고 ‘글로벌-K차트’를 론칭했다.

‘글로벌-K차트’는 멜론과 해당 플랫폼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집계하는 차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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