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석열계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닮은 꼴이라며 싸잡아 비난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18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오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으로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을 마중 나간 정 대표가 90도 인사를 한 것을 두고 "한동훈의 90도 인사가 떠올랐다"고 했다.
2024년 1월 23일 한 전 대표(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가 충남 서천 특화시장 화재 현장을 찾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폴더 인사한 장면을 지적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