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3번째 대회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부도 더헤븐 리조트 내 더헤븐CC(파72·6726야드)에서 열린다.
대회 관계자는 “공식 연습일부터 선수들이 코스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운영과 갤러리 편의시설도 마지막까지 확인하고 있다”며 “승마클럽 프로그램과 푸드트럭 등 더헤븐리조트만의 요소를 살려 선수와 갤러리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회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관람 전후로 바다 산책, 갯벌 풍경, 낙조 감상까지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갤러리에게도 매력적인 동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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