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조차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구리야마 나오코 지음.
인지 편향이란 '정보를 처리할 때 판단이나 기억이 합리적이지 않아 균형을 잃고 기울어지는 현상'으로, '편견'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거시경제 전문가인 저자가 세계 경제의 방향을 결정지을 다섯 가지 갈림길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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