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에서 의료관광 전문가로… 부산에 뿌리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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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에서 의료관광 전문가로… 부산에 뿌리내리다

영산대 미용예술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양아청 씨(왼쪽)와 김정원 책임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미용예술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양아청 씨는 최근 부산 서면의 한 피부과에서 중국인 고객 대상 의료서비스 상품 기획 업무를 맡으며 정식 취업비자를 취득했다고 영산대가 18일 밝혔다.

통역 업무로 시작한 현장 경험은 의료관광 상품 기획 전문가로 성장하는 발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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