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파훼법' 박지성 "이번엔 이강인이 가장 중요"[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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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파훼법' 박지성 "이번엔 이강인이 가장 중요"[북중미월드컵]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사진=뉴시스 박 위원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인근의 축구 대표팀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멕시코전에서는 이강인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은 “1차전에서 좋은 경기를 했기에 2차전에서도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멕시코가 우리 조에서 최강이라고 부를 수 있는 팀이고 자국에서 열리기는 대회기에 가장 어려운 경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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