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밟고도 퇴장 NO→'메시 특별대우' 논란 일파만파… "100% 레드카드", "내가 심판이면 쫓아냈다" 전문가들도 지적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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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밟고도 퇴장 NO→'메시 특별대우' 논란 일파만파… "100% 레드카드", "내가 심판이면 쫓아냈다" 전문가들도 지적 [2026 월드컵]

일본 매체 'RONSPO'는 18일(한국시간)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경기에서 나온 판정 논란 영상이 확산돼 전 국가대표, 심판, 팬들의 비판이 쇄도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반칙 장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면서 몇몇 팬들과 전문가들은 "메시는 퇴장당했어야 했다", "메시는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경기 규칙 관점에서는 퇴장이 적절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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