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울진 이어 영덕까지…경북 동해안 원자력 벨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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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울진 이어 영덕까지…경북 동해안 원자력 벨트 눈길

경북 영덕이 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 예정지로 선정되면서 경북 동해안 원자력 벨트가 주목받고 있다.

계획대로 2037∼2038년 영덕에 원전이 준공되면 경북 동해안에는 17기의 원전이 들어선다.

경북 동해안이 국내 전력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고 관련 기관이 모인 원자력산업의 중심축을 형성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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