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군인과 가족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주거정책을 펼친다.
이날 안 장관은 화천 다목리 소재의 관사와 간부 숙소를 직접 확인하며 전방부대의 주거 여건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주거개선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춘천 지역에 2031년 준공을 목표로 1230여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2036년까지 전국에 총 7300여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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