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씨저택’이 베트남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한국 콘텐츠 기업의 현지화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 '화씨저택' 포스터.(사진=런업컴퍼니) 18일 런업컴퍼니에 따르면 베트남 자회사 런업베트남(RUNUP Vietnam)이 제작한 공포영화 ‘화씨저택’은 개봉 6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화씨저택’은 런업컴퍼니가 제작한 세 번째 베트남 로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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