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에서 무등록·무보험 전동카트(일명 골프카트)를 관광객에게 불법 대여한 업체 3곳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우도에서 등록하지 않은 전동카트를 관광객에게 불법으로 대여한 혐의를 받는다.
골프장에서 쓰이는 전동카트는 등록을 하지 않은 자동차이며 책임보험에도 가입을 하지 않아 일반 도로에서는 운행할수 없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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